간병인에게 부탁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인가요?
업무 범위를 모르면 서로 상처를 받습니다. 어디까지가 돌봄이고 어디부터가 다른 일인지 구분해 보세요.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 불가 — 의료행위와 처방 판단
- 구분 — 가족 전체 가사는 별개
- 금전 — 규칙과 영수증 필수
- 안전 — 2인 이동 보조기구 준비
의료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주사, 상처 봉합, 처방 변경, 의료기기 조작처럼 자격이 필요한 행위는 간병인의 일이 아닙니다. 필요한 처치가 있으면 방문간호나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합니다.
가족 전체를 위한 가사
어르신과 직접 관련된 식사와 세탁, 사용 공간 청소까지가 일반적인 범위입니다. 다른 가족의 식사 준비나 집 전체 대청소는 별개의 일로 봅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불가 | 의료행위와 처방 판단 |
| 구분 | 가족 전체 가사는 별개 |
| 금전 | 규칙과 영수증 필수 |
| 안전 | 2인 이동 보조기구 준비 |
금전 관리와 의사결정
통장 관리, 큰 금액 지출, 치료 선택 같은 결정은 가족의 몫입니다. 심부름을 맡길 때도 금액과 영수증 규칙을 정해 두면 서로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위험을 혼자 감당하게 하지 않기
체중이 큰 어르신을 혼자 들어 옮기게 하거나, 2인이 필요한 이동을 혼자 하게 하면 사고로 이어집니다. 필요한 보조기구를 갖추는 것이 가족의 역할입니다.
범위를 적어 두면 편합니다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각각 적어 계약에 붙입니다. 애매한 항목은 상황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하세요. 적어 둔 범위는 사람이 바뀔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한 견적으로 비용 계산하기 →자주 묻는 질문
약을 먹여 주는 것도 안 되나요?
준비된 약을 정해진 시간에 드리도록 돕는 일은 가능합니다. 다만 용량 변경이나 주사 같은 행위는 할 수 없습니다.
범위를 넘는 부탁을 했다면?
솔직히 조정하고 추가 업무가 필요하면 조건을 다시 협의하세요. 무리한 요구가 반복되면 교체로 이어집니다.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