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결정을 누가 할지 미리 정해 두세요
응급 상황에서는 논의할 시간이 없습니다. 미리 정하면 가족 모두가 편해집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상담 전 핵심 정리
- 기준 — 어르신이 밝힌 뜻
- 구성 — 주 결정자와 대리인
- 범위 — 일상과 중대 결정 구분
- 공유 — 기록을 가족과 기관에
미리 정해야 하는 이유
응급실에서 연명의료나 수술 여부를 즉시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 자리에서 가족이 다투면 모두에게 상처가 남습니다.
어르신의 뜻이 기준
판단이 가능한 시기에 어르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 두세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로 기록해 두면 가장 분명합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기준 | 어르신이 밝힌 뜻 |
| 구성 | 주 결정자와 대리인 |
| 범위 | 일상과 중대 결정 구분 |
| 공유 | 기록을 가족과 기관에 |
주 결정자와 대리인
주 결정자 한 명과 연락이 안 될 때의 대리인을 정합니다. 기관과 병원에 연락처를 등록해 두세요.
어디까지 결정할지
일상적인 돌봄 결정은 주 보호자가, 수술과 연명의료 같은 중대한 결정은 가족이 함께 하도록 범위를 나누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기록과 공유
합의 내용을 적어 가족과 기관에 공유하세요. 말로만 정한 것은 급한 순간에 흔들립니다.
가족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상담 질문 챙기기 →자주 묻는 질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어디서 쓰나요?
등록 기관에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국립연명의료관리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가족 의견이 다르면?
어르신의 뜻과 의료진 설명을 기준으로 삼고, 필요하면 상담을 받으세요.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