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 신청을 위한 생활 기록, 이렇게 적으세요
일곱 항목을 2주만 적으면 충분합니다. 조사와 소견서, 이의신청에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상담 전 핵심 정리
- 항목 — 식사·위생·옷·화장실·이동·복약·야간
- 방식 — 도움 횟수를 숫자로
- 사건 — 날짜와 상황 한 줄
- 치매 — 행동 변화 별도 기록
일곱 항목만 적습니다
식사, 세수와 양치, 옷 입기, 화장실, 이동, 복약, 야간 각성. 각 항목에 혼자 했는지 도움을 받았는지, 몇 번 도왔는지 적습니다.
숫자를 넣으세요
도움 두 번, 야간 세 번 깨어남처럼 숫자로 적습니다. 어려웠다는 표현만으로는 판정에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항목 | 식사·위생·옷·화장실·이동·복약·야간 |
| 방식 | 도움 횟수를 숫자로 |
| 사건 | 날짜와 상황 한 줄 |
| 치매 | 행동 변화 별도 기록 |
사건은 날짜와 함께
넘어진 날, 길을 잃은 날, 가스를 켜 둔 날, 약을 거른 날. 사건은 날짜와 상황을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치매가 있으면 행동 항목 추가
반복 질문 횟수, 사람 혼동, 밤에 나가려 함, 화를 내거나 의심하는 일. 행동 변화는 가족만 알 수 있는 정보입니다.
어디에 쓰이나
조사에서 설명 자료로, 의사소견서 작성 시 참고 자료로, 결과가 낮을 때 이의신청 근거로 쓰입니다. 한 번 적으면 여러 번 활용됩니다.
가족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상담 질문 챙기기 →자주 묻는 질문
2주를 꼭 적어야 하나요?
일주일만 있어도 도움이 됩니다. 길수록 변동이 보여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어디에 적으면 되나요?
공책이나 메모 앱이면 충분합니다. 조사 때 보여 줄 수 있는 형태면 됩니다.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