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진단을 받은 날, 가족이 먼저 할 일
한꺼번에 모든 것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첫 2주에 해야 할 다섯 가지만 정리했습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상담 전 핵심 정리
- 1순위 — 치매안심센터 등록
- 제도 — 장기요양 신청 검토
- 안전 — 가스·현관·배회·신분
- 준비 — 금전 서류와 역할 분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거주지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과 검사, 가족 교육, 지역 자원 연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연락할 곳이며 치매상담콜센터 1899-9988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 신청 검토
초기에도 인지지원등급이나 5등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등급이 있으면 주야간보호 같은 서비스로 활동과 교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1순위 | 치매안심센터 등록 |
| 제도 | 장기요양 신청 검토 |
| 안전 | 가스·현관·배회·신분 |
| 준비 | 금전 서류와 역할 분담 |
안전 장치 네 가지
가스 차단, 현관 관리, 배회 대비 수단, 신분 정보 소지. 초기 사고는 대부분 이 네 가지로 막을 수 있습니다. 진단 직후에 바로 준비하세요.
금전과 서류 정리
통장과 카드 관리, 보험 증서와 부동산 서류 확인, 자동이체 점검. 판단이 가능한 시기에 어르신의 뜻을 확인하며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 역할 나누기
주 보호자 한 사람에게 몰리면 오래 버티지 못합니다. 병원 동행, 금전 관리, 주말 돌봄, 비용 분담을 나눠 적어 두세요.
가족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상담 질문 챙기기 →자주 묻는 질문
진단 후 바로 요양원을 알아봐야 하나요?
대부분 그렇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집에서 활동과 교류를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르신에게 진단을 알려야 하나요?
상태와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해 전달 방식을 정하세요.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