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 길을 잃었을 때 바로 해야 할 일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신고 순서와 미리 준비할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상담에서 확인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돌봄길 자체 도식
상담 전 핵심 정리
- 즉시 — 112 신고, 대기 금지
- 정보 — 사진·옷·장소·과거 주소
- 탐색 — 도보 거리와 익숙한 장소
- 사전 — 실종 대비 등록 제도
즉시 112 신고
시간이 지나면 이동 범위가 넓어집니다. 몇 시간 기다리지 말고 바로 112에 신고하세요. 치매 진단 사실을 함께 알려야 합니다.
바로 전달할 정보
최근 사진, 입고 있던 옷, 마지막으로 본 시간과 장소, 평소 가던 곳, 과거 거주지. 미리 적어 둔 종이가 있으면 가장 빠릅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즉시 | 112 신고, 대기 금지 |
| 정보 | 사진·옷·장소·과거 주소 |
| 탐색 | 도보 거리와 익숙한 장소 |
| 사전 | 실종 대비 등록 제도 |
주변부터 확인
대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집 주변, 자주 가던 가게, 공원, 버스 정류장, 과거에 살던 동네 방향을 먼저 살펴보세요.
지문 등 사전 등록 제도
실종 대비 사전 등록 제도가 운영됩니다. 미리 등록하면 발견 시 신원 확인이 빨라집니다. 경찰이나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세요.
찾은 뒤의 점검
탈수와 상처, 체온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진료를 받습니다. 왜 나갔는지 기록하고 안전 대비를 보강하세요.
가족 상황에 맞게 확인하세요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해 정리한 일반 안내입니다. 상담 질문과 비교 양식은 돌봄길의 제안이며, 개인별 자격·비용·의료 판단은 공단과 해당 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방문상담 질문 챙기기 →자주 묻는 질문
신고가 이르다고 하면?
치매 진단이 있으면 즉시 신고가 원칙입니다. 진단 사실을 분명히 알리세요.
반복되면 어떻게 하나요?
감지기와 인식표를 보강하고 돌봄 구조를 재검토하세요. 시설 검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 경로
제도 확인과 추가 상담에 사용할 공식 자료입니다. 확인일: 2026-10-12